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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몸매 망언 "배고픈데 살은 언제 빼지? 뺄 살이 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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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몸매 망언 "배고픈데 살은 언제 빼지? 뺄 살이 있긴 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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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몸매 망언

배우 고준희 몸매 망언이 화제다.

고준희는 1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크리스마스 선물 미리 얘기해야지. 엘모 인형이다. 이야기하면 받을 수 있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배고픈데 살은 언제 빼지. 자꾸 배고프다"고 덧붙였다.

특히 고준희는 170cm가 넘는 키에 늘씬한 몸매를 갖췄음에도 '살을 빼야한다'는 망언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고준희 몸매 망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준희 몸매 망언 너무해", "고준희가 살 빼야 된다고 하면 난 뭐야", "고준희 몸매 망언 장난해?", "고준희 몸매만 됐어도 내가 어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준희는 SBS 새 월화드라마 '야왕'에서 권상우의 조력자인 석수정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사진 = 고준희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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