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에 따르면 올해 현장 및 기술연구원 등 부문별로 총 90개의 혁신 과제를 진행, 심사를 거쳐 고객만족, 원가절감, 업무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우수과제 8개를 선정했다.
그 결과 부산은행 신축공사 현장의 ‘외주공사 사업수지 개선방안’ 과제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디자인연구소의 ‘친환경 인증 대응 프로세스 구축을 통한 공사비 절감’ 과제가 금상을 받았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우수사례를 전 직원이 공유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만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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