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우수한 실적을 거둔 ‘영업 마에스트로(Maestro)’ 21명을 대상으로 한 해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영업역량을 한층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쌍용차는 사례연구를 통해 영업 노하우 및 정보를 공유하고 야구해설위원 허구연 씨를 초청해 자신감과 프로 정신을 배양하는 특강을 실시했다.
또 마케팅본부 신영식 전무와 국내영업본부 송영한 상무 등 관련 임원들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영업일선의 고충을 수렴하는 한편 향후 개선책 마련을 위한 자리도 마련했다.
‘영업 마에스트로’는 연간 72대 이상을 판매하며 탁월한 판매 능력을 입증 받은 영업사원들이다. 특히, 186대를 판매한 서울 용산영업소의 이종은 AM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판매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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