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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남성 로망 1위 제니퍼 로렌스 "지난 3~4년 동안 아무런 스캔들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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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남성 로망 1위 제니퍼 로렌스 "지난 3~4년 동안 아무런 스캔들도 없었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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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남성 로망 1위

제니퍼 로렌스가 세계 남성들의 로망 1순위에 올랐다.

최근 온라인 남성 잡지인 에스크맨 닷컴(AskMen.com)에서 실시한 '세계 남성 로망 1위'에 제니퍼 로렌스가 240만 세계 누리꾼들로부터 지지를 받으며 99명 중 1위를 차지했다.

에스크맨 닷컴 편집장 제임스는 "제니퍼 로렌스는 다른 어떤 배우보다 좀 더 진실성이 있다. 매우 상큼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소유자며, 지난 3~4년 동안 아무런 스캔들도 없었다"고 전했다.

2위는 애쉬튼 커쳐의 연인 밀라 쿠니스, 3위 케이트 업톤, 4위와 5위에는 각각 리한나와 엠마 스톤이 차지했다.

지난 2006년 데뷔한 제니퍼 로렌스는 2008년 영화 '버닝 플레인'으로 베니스 국제영화제 신인 여우상을 받았으며, 이후 '윈터스 본' '헝거게임'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차세대 글로벌 할리우드 배우로 물망에 올랐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 세계 남성 로망 1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남성 로망 1위 공감돼", "난 세계 남성 로망 1위보다 2위랑 5위가 더 좋네", "세계 남성 로망 1위 제니퍼 로렌스 대박이네", "스캔들이 없으면 자기 여자가 될 줄 아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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