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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옆차기 눈물 소감 "포기하지 않게 잡아준 MC몽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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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옆차기 눈물 소감 "포기하지 않게 잡아준 MC몽 고마워~"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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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옆차기 눈물 소감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여 화제다.

이단옆차기는 14일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2 멜론뮤직어워드(MelOn Music Awards 2012)'에서 송라이터상을 수상했다.

이단옆차기는 무대에 올라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잡아줬던 우리 형 MC몽, TV 지켜보시는 분들도 형 음악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내년에는 함께 음악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단옆차기 눈물 소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도 MC몽의 복귀는 이르다. 바람일 뿐이겠지", "박장근에게는 MC몽이 고마운 형인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단옆차기 눈물 소감' 사진 - 이단옆차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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