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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옆 남보라, 킬힐 신었음에도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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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옆 남보라, 킬힐 신었음에도 '귀요미'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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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옆 남보라

줄리엔강 옆 남보라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줄리엔강과 남보라는 지난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2 멜론 뮤직 어워드’에 시상자 커플로 참석했다.

이날 줄리엔강은 단정한 재킷과 블랙진 패션을, 남보라는 검정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팔짱을 끼고 등장한 두사람의 키차이가 많아 이목을 집중시킨 것.

190cm인 줄리엔강과 남보라의 키가 30cm정도 차이가 나 남보라가 킬힐을 신었음에도 꼬꼬마로 보일 수 밖에 없었다.

줄리엔강 옆 남보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사람 키차이가 엄청나네~", "여자가 큰 것보다 보기 좋네~", "줄리엔강 옆 남보라 꼬꼬마 같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줄리엔강 옆 남보라/사진-엽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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