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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된 장난감에 이어 '이색 장난감 시리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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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된 장난감에 이어 '이색 장난감 시리즈' 화제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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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된 장난감


금지된 장난감 게시물이 화제가 되면서 이색 장난감 사진 게시물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스웨덴과 덴마크에서 한 장난감 업체가 '성차별 없는 장난감' 마케팅을 시작해 관심을 모았다.

이 업체가 제작한 광고에서는 한 남자 어린이가 인형을 품에 안고 놀이를 하고 있으며 한 여자 아이는 커다란 장난감 총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인형의 집 놀이에서도 여자 아이와 여자아기가 함께 가지고 노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같은 마케팅은 여자 아이는 인형놀이, 남자아이는 총을 가지고 논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장난감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얼핏 장난감같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람이 코스프레한 사진도 화제가 됐다. '진짜 같은 코스프레'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레고 장난감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에는 유명 장난감 중의 하나인 레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이는 레고가 아닌 사람이 레고 코스프레를 한 것. 금지된 장난감을 본 네티즌들은 "금지된 장난감이라니 특이하네", "금지된 장난감 실제로 보고싶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금지된 장난감/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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