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은 프리미엄 뷰티박스인 ‘켈리 오 박스’를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켈리 오 박스’는 매달 다른 테마로 선정된 뷰티템으로 구성되며 한 달에 한 번 2만5천900원의 가격에 선보인다. 뷰티템이란 뷰티(Beauty)와 아이템(Item)의 합성어로 주로 여성들의 메이크업, 피부관리를 위한 상품들을 의미한다.
‘켈리 오 박스’의 가장 큰 특징은 정품 구성이 강화된다는 점이다. 기존 뷰티박스들이 샘플이나 미니어처 위주로 구성된 것들이 많은 반면, ‘켈리 오 박스’에는 4종 이상의 정품이 포함된다.
이날 첫 선을 보이는 ‘켈리 오 박스’는 오하루코스메틱, 아르데코 쉬머크림, 넘버원 킹콩립밤, 넘버원 킹스베리 크림 등 4종의 정품과 캐비어 화장품 ‘르페르’ 등 3종의 샘플, 미니어처 상품이 포함됐다.
군인들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도 함께 선보인다. ‘혹한기 보습 풀세트’를 콘셉트로 보닌 클렌저, 넘버원 킹스베리 크림, 넘버원 킹콩립밤 등 정품 3종과 5종의 샘플, 미니어처 상품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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