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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프러포즈, 정경미에게 "이제 나랑 평생 같이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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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프러포즈, 정경미에게 "이제 나랑 평생 같이 살자"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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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프러포즈

윤형빈이 연인 정경미에게 공식 프러포즈했다.

정경미는 지난 1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속 '희극 여배우들' 코너에 깜짝 등장한 연인 윤형빈으로 부터 "평생 같이 살자"며 프러포즈를 받았다.

이날 윤형빈은 "정경미를 이 자리에서 고소하려 한다. 내 마음과 내 심장과 내 모든 것을 훔쳐간 특수절도죄, 이렇게 많은 사람이 보는 와중에도 날 입 맞추고 싶게 만든 풍기문란죄"라는 닭살 멘트를 날리며 공개 프러포즈를 해 방청객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윤형빈은 "이 자리에서 정경미를 무기징역에 처한다, 이제 나랑 평생 같이 살자"며 멋지게 프러포즈 한 뒤 미리 준비한 반지를 끼워준 후 입을 맞췄다.

이에 더해 내년 2월22일 결혼한다는 사실을 관객에게 알리며 행복하게 웃었다.

한편, 윤형빈 프러포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형빈 프러포즈 멋지다", "윤형빈 프러포즈 드디어", "윤형빈 프러포즈 솔로들 염장 지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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