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 속을 광고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무도 안 속을 광고'라는 제목과 함께 신문지상에 실린 광고가 게재됐다.
공개된 '아무도 안 속을 광고' 게시물은 외국의 어느 요양원 광고를 캡처한 것으로, 치료시설이 매우 좋아 빠른 시일 내에 건강을 회복한다는 광고다.
특히 사진 속 마른 몸매의 남성이 단 몇 주만에 근육질의 남성으로 변한 사진이 있어, 과대광고도 이런 과대광고가 없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한편, 아무도 안 속을 광고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무도 안 속을 광고 대박이다", "아무도 안 속을 광고 진짜야?", "아무도 안 속을 광고 저 당시에는 먹혔을지도?", "아무도 안 속을 광고 포토샵 좀 배워야겠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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