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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얼굴 망언 "30년 동안 같은 얼굴 조금 지루하고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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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얼굴 망언 "30년 동안 같은 얼굴 조금 지루하고 지겨워"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7 22: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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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얼굴 망언

배두나가 얼굴 망언을 했다.

배우 배두나가 17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얼굴 망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배두나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대한 소감과 촬영 뒷얘기 등을 공개하는 도중 얼굴 망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배두나는 "내 얼굴로 30년 동안 살면서 조금은 지루하고 지겹기도 했다. 영화에서 정말 다른 사람 얼굴로 변했다. 새로운 내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재밌었다"고 전했다.

배두나는 이번 영화를 통해 인종, 나이를 초월한 파격적인 특수분장을 선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배두나가 뛰어난 미모에도 불구 자신이 얼굴이 지겹다고 말한 것에 대해 ‘망언’으로 평하고 있는 것.

한편, 배두나 얼굴 망언에 누리꾼들은 "배두나 얼굴 망언 너무해", "배두나 얼굴 망언 양심이 없네", "배두나 얼굴 망언 대박", "배두나 얼굴 망언 할만은 해", "배두나 안 늙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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