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해명
이효리 해명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이효리가 트위터 글과 관련해 적극 해명에 나서 화제다.
이효리는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이 찔리시는 분들. 제 말에 맘대로 주어 달지 마세요. 창피한 게 한 두 가지 겠습니까. 제일 창피한건 지난 대선 때 투표고 뭐고 놀러갔던 일입니다"라는 해명 글을 남겼다.
앞서 이효리는 16일 트위터에 "창피하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 했다. 같은 날 열린 '제18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3차 토론회'를 접한 이효리가 소감을 남긴 것으로 해석해 한 차례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각종 추측이 흘러나오자 이효리가 해명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효리 해명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해명 용기있네", "이효리, 의식있는 연예인이네~", "이효리 해명소식 화제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효리 해명/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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