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전자는 시스템에어컨이 환경부가 시행하는 탄소성적표지제도에서 ‘저탄소제품’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삼성 시스템에어컨(모델명 ADX200VSHHA1)은 기존 표준형 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12% 감축했다. 냉매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고효율 이단 압축기술(Vapor Injection)’과 160Hz로 광대역 운전이 가능한 압축기로 높은 에너지 효율과 함께 강력한 난방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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