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두 사장은 “아시아나항공은 최고의 안전과 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이라는 경영이념을 기치로 모든 임직원들이 혼신의 노력을 펼쳐왔으며, 그 결과 좋은 기업과 최고경영자 모두에 선정됐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고경영자상은 좋은 기업을 만들고 이끄는 바람직한 경영자상을 적극적으로 제시, 장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서울대학교 경영정보연구소, 한국품질경영학회,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의 지속가능성, 서비스품질경영, 공유가치 실현, 사회적 책임 역량을 평가해 ‘대한민국 좋은기업’ 30대 기업을 선정하고, 최고경영자의 리더십과 기여도가 남다른 6인의 ‘대한민국 좋은기업 최고경영자’를 선정했다.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은 4년 연속 ‘올해의 항공사’상 수상과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 ‘유니세프 동전 모으기 70억 돌파’ 등 글로벌 사회공헌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경영자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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