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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수혈 이유 "적혈구 파괴성 빈혈을 앓고 있어서 6개월에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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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수혈 이유 "적혈구 파괴성 빈혈을 앓고 있어서 6개월에 1번…"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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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수혈 이유

김희선 수혈 이유가 공개돼 화제다.

김희선은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미모 유지를 위해 수혈을 받는다는 항간의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선은 "적혈구 파괴성 빈혈을 앓고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수혈이 필요하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때문에 "혈액이 부족할 경우 채워줘야 한다"며 "수혈을 받을 때마다 인증샷을 찍는데 사람들이 과음해서 쓰러진 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희선은 "많이 피곤하면 6개월에 1번, 쉴 때는 2년에 1번 수혈을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김희선은 자신의 IQ를 공개했다.
(사진 = SBS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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