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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광고 거절 "주류 광고 모델로 활동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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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광고 거절 "주류 광고 모델로 활동하지 않겠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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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광고 거절

티아라 광고 거절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8일 향후 티아라는 주류 광고 모델로 활동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티아라 광고 거절은 청소년에 미칠 영향이 크기 때문에 아이돌 그룹 소속사에서 먼저 모범을 보이겠다는 것.

이어 코어는 “청소년들의 장래희망 2순위가 연예인인 만큼 청소년 트렌드와 문화에 깊숙이 들어가 있는 아이돌 그룹 중 한 팀으로서 아이돌 스타의 춤과 노래, 패션, 행동들을 모방하는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코어는 또 앞으로도 티아라의 주류 광고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는 18일 주류 제조사와 연예기획사, 광고 제작사에 공문을 발송해 아이돌이 주류 광고에 출연하지 않도록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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