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멤버 미르가 어머니에게 밝히지 못한 거짓말이 있다고 고백했다.
미르는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어머니에게 10억 정도 벌었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미르는 "어머니가 아직도 제 통장에 10억 원이 있는 줄 알고 계신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미르는 10억 거짓말을 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엠블랙 미르가 '10억을 벌었다고'고 거짓말을 하게 된 사연은 18일 밤 11시 15분 '강심장'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 강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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