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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자막 실수 "'성동일'을 '성일'로… 아쉬운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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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자막 실수 "'성동일'을 '성일'로… 아쉬운 실수"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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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자막 실수

'놀러와'가 자막 실수를 저질렀다.

지난 17일 저녁 방송된 '놀러와'의 코너 '수상한 산장'에는 영화 '가문의 귀환'의 정준호, 김민정, 성동일, 박상욱 등이 출연해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수상한 산장'에서 다음 코너 '트루맨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출연진 이름이 잘못 기재되는 자막 실수가 발생해 시청자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놀러와'는 성동일이 나오는 장면에 '버럭한 성일씨'라고 자막 실수를 한 것.

한편, 2004년 5월 시작한 MBC '놀러와'는 오는 24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사진 = MBC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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