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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하얀 얼굴 "리포터를 뒤에서 노려보는 유령의 얼굴?" 오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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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하얀 얼굴 "리포터를 뒤에서 노려보는 유령의 얼굴?" 오싹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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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하얀 얼굴

'공포의 하얀 얼굴'이 화제를 낳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국 방송 촬영 중 포착된 '공포의 하얀 얼굴'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공포의 하얀 얼굴' 게시물은 미국의 한 방송사가 루이지애나주 세인트 프랜시스빌에 있는 저택을 촬영하던 중 알 수없는 흰색 물체가 포착된 부분을 캡처한 것이다.

조명에 반사된 먼지나 벌레일 가능성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유령의 얼굴'이라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특히 해당 저택은 실제로 살인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으며 유령이 출몰하고 있다는 괴소문이 돌고 있는 집으로 유령 체험 숙박을 하는 곳이기도 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공포의 하얀 얼굴'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포의 하얀 얼굴은 무슨", "공포의 하얀 얼굴 대박", "공포의 하얀 얼굴 진짜?", "공포의 하얀 얼굴 신기하다", "공포의 하얀 얼굴 사진 나온 저택 유명한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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