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캠페인
과대평가 뮤지션 1위 저스틴 비버 "뒤를 잇는 2위와 3위는?"
상태바
과대평가 뮤지션 1위 저스틴 비버 "뒤를 잇는 2위와 3위는?"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9 23: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과대평가 뮤지션 1위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과대평가된 뮤지션 1위로 선정되는 굴욕을 안았다.

저스틴 비버는 최근 미국 빌보드가 실시한 올해 가장 과대평가된(Most Overrated) 뮤지션 부문 투표에서 득표율 21%를 기록, 씻을 수 없는 굴욕을 당했다.

뒤를 이어 2위는 14%를 기록한 섹시 팝스타 마돈나다. 리한나는 마돈나와 근소한 차이가 나는 13.7%로 3위에 뽑혔다.

이 밖에 가장 기억에 남는 싸움 부문 1위에는 마돈나와 레이디 가가의 쌍방 폄하가 57%포인트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한편, 과대평가된 뮤지션 1위를 접한 누리꾼들은 "과대평가 뮤지션 1위 공감", "과대평가 뮤지션 1위 저스틴 비버 굴욕이다", "과대평가 뮤지션 1위 저스틴 비버 당연하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저스틴 비버 앨범)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