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베트남 남부 번쩨성에 ‘사랑의 집’ 40호를 준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 봉사단체인 오즈유니세프 회원들은 19일(현지시간) 베트남 남부의 빈민지역인 번쩨성에서 ‘사랑의 집’ 40호 준공식과 빈탄 초등학교 급수탱크 및 화장실 준공 행사를 실시했다.
2004년 12월부터 시작된 아시아나의 ‘사랑의 집짓기 운동’은 오즈유니세프 회원들의 순수 회비로 건축비용(1채당 미화 약 1천200달러)을 지원하고, 베트남 정부에서 해당 면적의 땅을 무상으로 수혜자에게 제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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