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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경영전략회의 3주 앞당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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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경영전략회의 3주 앞당겨 개최
  • 조현숙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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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은 20일∼21일 서울 연지동 본사에서 2013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3주간 앞당긴 것이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2013년을 하루라도 먼저 준비하자는 뜻”이라며,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해운업의 불황을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극복하자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번 경영전략회의에는 미주, 구주, 아주 등 해외 법인에서 근무하는 주재원 24명을 포함해 각 부문별 팀장급 이상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다.

유창근 현대상선 신임 사장은 “해운업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수익력 극대화가 필요하다”며 “임직원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불황극복 방안을 마련해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 최고의 선사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현대상선은 매년 두 차례 경영전략회의를 열어 세계각지의 현장을 점검하고 대응 전략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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