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기아자동차는 연말 공연을 위해 내한한 소프라노 조수미에게 내년 1월 2일까지 의전차량으로 ‘K9’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기아차가 11월부터 이어온 ‘K9’ 셀러브리티 광고의 첫 모델이기도 한 조수미는 광고 수익 8천만원을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푸르메 재단’에 병원건립기금으로 기탁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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