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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김범수 외모 언급 "방송 수신 상태가 좋지 않은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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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김범수 외모 언급 "방송 수신 상태가 좋지 않은 줄 알았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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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김범수

조정치가 김범수와 외모로 엮여 불쾌하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 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조정치가 김범수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조정치는 김범수를 처음 봤을 때의 감상을 전하며 "김범수와 같은 학교 동창이었는데 데뷔하기 전부터 김범수는 워낙 노래를 잘 부르기로 학교 내에 소문이 자자했다"고 말했다.

이후 김범수가 앨범을 내고 한 방송에 출연했는데 TV로 김범수의 얼굴을 보고 방송 수신 상태가 좋지 않은 것 같은 착각을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정치는 "나중에 소식을 들으니 '흉악범이냐'는 인터넷 댓글이 있었고 더 심한 악플들도 많았다"고 덧붙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정치 김범수 외에도 윤종신 박정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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