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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사 말춤에 김인석 일침 "옷 벗기에 나체댄스까지..누굴 위한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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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사 말춤에 김인석 일침 "옷 벗기에 나체댄스까지..누굴 위한 공약?"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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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사 말춤


개그맨 김인석이 라리사 말춤에 일침을 가해 화제다.
 

19일 김인석은 자신의 트위터에 “연예인들 투표 독려 공약들 첨엔 신선하고 멋있었다. 근데 갈수록 옷 벗기에 나체댄스까지. 이건 아닌 것 같은데 누구를 위한 공약인지. 약속 안 지키셔도 될 것 같아요, 그런 거면”이라고 밝혔다.

김인석은 이어 21일 “그런 뜻으로 말한 거 아니었는데. 무슨 제가 줄서기를 하며, 무슨 제가 정치적인 발언을 했나요”라며 “그냥 조용히 열심히 투표한 우리들이 누군가의 가슴을 보기 위해 한 것 같아져서, 이 상황이 우스워서 혼자 끄적거린 것인데... 자꾸 편 가르고 욕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우리 모두 나라 사랑합시다”라고 전했다.


앞서 라리사는 지난 19일 대선투표율이 75%가 넘으면 알몸으로 말춤을 추겠다고 약속했으며, 실제 이날 최종 투표율은 75.8%로 집계됐다.


이에 라리사는 20일 대학로 비너스홀에서 연극 ‘교수와 여제자3’에서 배우 김은식, 한빈후, 이미향 등과 함께 알몸으로 말춤을 췄다. (사진-연극지킴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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