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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가 남긴 자국, 토르가 망치로 치고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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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가 남긴 자국, 토르가 망치로 치고 갔나?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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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가 남긴 자국

번개가 남긴 자국이 공개돼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번개가 남긴 자국’이란 제목으로 사진이 개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잔디밭에는 여러 갈래의 무늬가 새겨져 있는데 이 모양이 흡사 번개 문양과 비슷하다.

리히텐베르크 도형으로 불리는 이 무늬는 번개가 지표면을 강타할 때 방전이 일어나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양은 방전의 경로나 방생 이온의 분포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번개가 남긴 자국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진짜 문양이 특이하다”, “번개가 남긴 자국, 보기만 해도 무섭다”, “과학적이면서도 예술적이다”, "토르가 망치가 치고 간 모양 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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