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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종영소감 "마음껏 웃겨드리지 못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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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종영소감 "마음껏 웃겨드리지 못해 죄송"
  • 온라인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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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종영소감 “마음껏 웃겨드리지 못해 죄송”


고현정 종영소감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배우 고현정은 21일 방송된 SBS 토크쇼 '고쇼'에서 마지막 방송을 끝내는 소감을 밝혔다.

고현정은 “일단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초반엔 뜻대로 안되는 것 같아 ‘왜 이걸 한다고 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고현정은 “나중에 11회 정도부터는 너무 즐거웠다”며 “쇼에 나오는 분들을 만날 때마다 '기억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 혼자 행복했다”고 말했다.

고현정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이 자리를 무책임하게 떠나는 느낌이 들어 죄송하다"며 "마음껏 웃겨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고현정 종영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현정 종영소감 왠지 짠하다” “앞으로도 좋은 연기 부탁드려요” “고쇼 종영 아쉽다” “고현정 종영소감, 수고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날 밤 11시30분 방송된 '고쇼' 마지막 회는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전국 8.1%, 수도권 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고쇼' 후속으로는 박찬호, 혜민스님, 차인표가 출연하는 예능 토크쇼 '땡큐'가 방송된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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