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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악성댓글 고백, "처음엔 욕 많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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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악성댓글 고백, "처음엔 욕 많이 먹었다"
  • 온라인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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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악성댓글 고백, "처음엔 욕 많이 먹었다"


방송인 박은지가 악성댓글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박은지는 21일 방송된 SBS 예능 토크쇼 '고쇼'에서 “뉴스가 사람들 이목을 끌기를 바래서 새로운 걸 많이 시도했지만 처음엔 욕을 많이 먹었다”며 “뉴스는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개인적으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씩씩한 척 했지만 화장실에서 물을 내리며 남몰래 많이 울었다”며 “그렇게 2년을 보낸 뒤에야 다양한 시도들이 서서히 인정받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박은지는 “어느날 외출했는데 '날씨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다'고 말하는 분들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사진=고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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