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 출연 중인 길이 달력 배달 도중 문전박대를 당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22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2013 달력을 배송하는 '무한택배'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길은 이날 방송에서 "달력 배달 왔다"고 했지만 집주인은 문도 열지 않고 "달력 많으니 다른 집으로 가라"고 문전박대했다.
문전박대를 당한 길은 알고 보니 집을 잘못 찾아가 다른 집 벨을 눌렀던 것으로 드러나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길 문전박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길 문전박대에 빵터졌다", "길 문전박대, 어울린다", "길을 알아보기는 쉽지 않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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