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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사랑나눔 실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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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사랑나눔 실천에 나섰다
  • 윤주애 기자 tree@csnews.co.kr
  • 승인 2012.12.2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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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이 연말을 맞아 사랑나눔을 실천에 나섰다.

외환은행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외환은행 내 상설 봉사단체인 ‘KEB 사랑나누미 봉사단’ 을 통해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소재 사회복지법인인 ‘은천노인복지회’와 산하 시설인 ‘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연말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23일 밝혔다.

이 날 윤용로 외환은행장 겸 외환은행나눔재단 이사장과 ‘KEB 사랑나누미 봉사단’은 소외계층 노인들의 건강증진 설비를 증정하고, 주거환경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에 대한 수리비 지원, 월동용품과 생활필수품을 전달은 물론 식사보조, 말벗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은천노인복지회는 1986년 설립되어 현재 장애노인 등 형편이 어려운 노인 200 여 명을 돌보고 있는 복지단체로 윤용로 외환은행장이 오래 전부터 개인적으로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불우독거노인 지원을 해오던 곳이다.

윤용로 외환은행장 역시 이날 ‘KEB 사랑나누미 봉사단’과 함께 복지회 내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가 하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보일러 수리비를 현장에서 직접 지원하기도 했다.

윤용로 외환은행장 겸 외환은행나눔재단 이사장은 “나눔은 희망이다.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것은 의미있고 아름다운 일이기에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일에 외환은행은 지속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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