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외로움 고백
싸이가 외로움을 고백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월드스타 싸이는 해외활동을 하면서 겪은 외로움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싸이는 "많은 사랑을 받는 것에 감사하지만 한국이 그리울 때가 있다"며 "여기에 있으면 솔직히 좋은 데 갈 곳도 많고 맛있는 거 먹을 곳도 많다. 하지만 내가 잠깐 시간을 내서 한국에 들어 간 것은 집 밥이 정말 먹고 싶었다"고 한국에 대한 향수를 고백했다.
또 싸이는 "심리상태만 놓고 보면 군인 같은 느낌이다. 집이 진짜 짱이다"고 말했다.
싸이 외로움 고백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 외로움 고백, 전혀 외로울 것 같지 않은 싸이도 해외에선 외롭군요", "싸이 외로움 고백, 역시 집이 최고", "싸이 외로움 고백, 그대의 팬이 되줄께요 화이팅~!"
(사진 = MBC '무한도전' 싸이 외로움 고백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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