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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하얀 얼굴들 '우연의 일치' VS '유령 실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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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하얀 얼굴들 '우연의 일치' VS '유령 실제 존재'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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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하얀 얼굴들


공포의 하얀 얼굴들이 연일 등장해 네티즌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공포의 하얀 얼굴들'이라는 제목으로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사진들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심령사진들이다.


좌측 사진에는 아기의 등 뒤 거실 창문에 유령 같은 남자의 얼굴이 포착됐다. 아기는 마치 유령을 발견한 듯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분위기가 더욱 오싹하다.


우측 상단사진에는 커튼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한 소년 옆에 아이형상을 한 투명한 물체가 포착됐다. 더욱 놀라운 것은 사진을 게시한 이가 이 물체에 대해 "흐릿하게 보이는 아이는 사진 주인공의 동생인데 이미 사망했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우측 하단사진은 콜롬비아 언론이 포르투갈 열린 FC 포르투와 파리 생제르맹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도중 '축구장 웃는 유령'이 촬영됐다고 보도한 사진이다. 이 유령은 이날 경기에서 포르투의 제임스 로드리게스가 결승골을 넣은 뒤, 홈 팬들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기 위해 향하는 장면을 사진기자가 촬영하던 와중에 포착됐다.


공포의 하얀 얼굴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포의 하얀 얼굴들이라니 말도 안된다. 포토샵 작업을 했겠지", "공포의 하얀 얼굴들, 빛에 따른 우연의 일치일 뿐 유령은 아닌 것 같다", "공포의 하얀 얼굴들, 사실이라면 유령은 정말 존재하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포의 하얀 얼굴들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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