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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그물 드레스로 악녀 이미지 극대화 'PD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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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그물 드레스로 악녀 이미지 극대화 'PD 극찬'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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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그물 드레스


서우가 파격적인 그물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다.


tvN 일일드라마 ‘유리가면’에서 약녀로 변신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서우가 지난 20일 방송된 62회에서 매혹적인 그물 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서우가 극 중 악녀 이미지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과감한 의상을 선택한 것으로 보여진다.


‘유리가면’ 이재문 PD는 “서우의 악녀 변신과 함께 화려한 스타일링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극중 강이경의 복수가 점점 고조되는 만큼 그녀의 의상도 점점 더 독해질 것”이라며 “서우 역시 극중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기 위해 의상 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극찬했다.


서우 그물 드레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우 그물 드레스 배우다운 열정을 보여주네요”, “서우 그물 드레스 은근히 잘어울려요”, “서우 그물 드레스, 악녀이미지와 섹시이미지는 교묘히 어울리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가면’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가는 강이경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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