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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분쇄장 돈뭉치 "1억2800만원이 쓰레기가 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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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분쇄장 돈뭉치 "1억2800만원이 쓰레기가 될 뻔"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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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분쇄장 돈뭉치

쓰레기 분쇄장 돈뭉치가 화제다.

이는 일본 히로시마에 있는 쓰레기 분쇄장에서 발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히로시마에 있는 쓰레기 분쇄장에서 만 엔짜리 지폐 1000장이(약 1억 2800만 원) 갈기갈기 찢기고 있는 것을 관리자가 발견했다.

그러나 관리자가 분쇄기 작동을 멈췄을 때 일부는 분쇄기를 통과한 상태였다. 현지 경찰은 단순한 실수로 돈뭉치가 분실됐으며, 범죄와의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현재 돈뭉치의 주인을 찾고 있으며, 만약 3개월 이내로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돈뭉치가 버려진 쓰레기장이 속한 지방정부의 소유가 된다.

한편, 최근 일본에서는 바닥으로 추락한 금리와 어려운 경제 때문에 집에 돈을 보관하는 사람이 많아져 이러한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연합뉴스,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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