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캠페인
1박2일 홍록기 문자에 김종민 짜증, 엄태웅 "나 들으라는 소리니?"
상태바
1박2일 홍록기 문자에 김종민 짜증, 엄태웅 "나 들으라는 소리니?"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4 0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박2일 홍록기 문자

'1박2일'에서 공개된 홍록기의 결혼 문자가 화제다.

23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겨울 한파 극복 프로젝트 동장군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은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메시지를 확인하다가 홍록기로부터 온 문자를 공개했다.

"형 결혼한다. 메롱"이라는 문자를 받은 김종민은 "홍록기 형한테 문자왔다. 결혼한다고 한다. 결혼식 왜 이렇게 많아"라고 발끈했다.

다소 짜증스러운 김종민의 문자반응에 머지않아 결혼을 앞둔 엄태웅은 김종민의 얼굴을 보며 무언가 눈치를 보는 듯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엄태웅의 표정과 함께 등장한 '나 들으라는 소리니?'라는 자막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배가시켰다.

한편, 이날 김종민과 엄태웅은 게임을 하며 옷을 벗는 벌칙을 수행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1박2일)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