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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새 PD 실수, 이의 제기했다가 망신 "멤버들 축제 분위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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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새 PD 실수, 이의 제기했다가 망신 "멤버들 축제 분위기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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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새 PD 실수

'1박2일' 새PD가 실수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23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겨울 한파 극복 훈련'이 실시됐다.


이날 멤버들은 게임에서 탈락하면 옷을 벗어야하는 미션을 진행했다.


이에 물고기 이름을 차례대로 외치는 게임에서 주원은 '꼼치'를 외치고, 엄태웅은 '자갈치'를 말했다.


하지만 제작진은 엄태웅이 말한 '자갈치'가 물고기냐며 이의를 제기했다.


검색 결과 자갈치도 물고기였다. 이에 멤버들은 문제의 답을 틀린 제작진에 책임을 물어 최재형 PD에게도 탈의하도록 했다.


또한 차례대로 광역시의 이름을 대는 문제에서도 최재형 PD는 나온 답에 이의를 제기했다가 탈의하게 됐다.


1박2일 새 PD 실수에 멤버들은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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