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스마트폰 뱅킹 전용 상품인 ‘신한스마트적금’의 가입 좌수가 출시 4개월여 만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적금은 거래 실적 등의 복잡한 우대금리 조건 없이 가입만 하면 연 4.0%의 고정금리를 받을 수 있다. 작년 말 출시한 스마트폰 앱인 ‘신한 Smail(스마일)’도 출시 1년여 만에 가입자 50만명을 돌파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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