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딸
배우 김희선이 자신의 딸 외모에 대한 악플로 이민을 결심한 사연을 전했다.
김희선은 “일부 네티즌이 딸의 외모에 대해 심한 악플을 남겨 큰 상처를 받았다”며 “이에 이민까지 결심했다”고 전했다.
김희선은 “사랑하는 딸이 단지 엄마가 김희선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런 이야기를 듣는 데 대해 미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며 “내게는 세상 누구보다 예쁜 딸”이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김희선은 또 “난 스캔들의 여왕이었다”며 “젊을 때 스캔들이 없는 게 더 이상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선 딸 이야기는 24일 밤 11시15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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