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캠페인
대형할인점 묶음제품 10개 중 4개 단품보다 비싸
상태바
대형할인점 묶음제품 10개 중 4개 단품보다 비싸
  • 이경주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4 1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형할인점의 묶음 제품 10개 중 4개가 단품보다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주부교실중앙회는 전국 171개 대형할인점에서 1g당 가격을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185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단품보다 비싼 묶은 제품이 72개로 전체의 38.9%를 차지했다. 특히 이마트 은평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해표 '카놀라유' 묶은 제품의 경우 단품보다 가격이 69.4%나 비쌌다. 

주부교실이 24개 다소비 품목을 한번에 구매해보니 대형할인점에서는 13만1천544원, 슈퍼마켓에서는 12만7천640원 들었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