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대첩 현장 1호커플 탄생
크리스마스 이브 '솔로대첩' 현장에서 1호커플이 탄생해 화제다.
24일 오후 3시 여의도 공원에서 열린 대규모 솔로 이벤트에는 많은 인원이 참여했으나 남성들에 비해 현저히 적은 수의 여성이 참여해 솔로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솔로대첩 현장에서는 '솔로대첩 1호커플' 등 몇몇 커플이 탄생해 눈길을 끌었다.
커플이 된 '1호 커플' 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커피를 마시고 영화를 보며 데이트 하겠다”며 데이트 계획을 밝혀 커플이 되지 못한 솔로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인터넷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모이자는 글 하나로 화제가 된 솔로대첩은 24일 인천, 광주, 대구, 부산, 울산 등 각 지역에서도 열려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솔로대첩 현장 상황/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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