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은 산타걸 변신이 화제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성민아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은 배우 오지은이 바쁜 촬영시간을 쪼개어 많은 관심과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팬들을 위해 ‘섹시 산타걸’로 변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붉은 드레스와 루돌프 머리띠로 산타걸로 변신했다. 특히 오지은 산타걸의 모습이 섹시해 보는 이의 눈길을 끈다.
오지은은 “드라마의 제왕 방송이 성탄절에 방송이 되는데 저는 아마도 촬영을 하고 있을 것 같아요~ 쉴 틈 없이 바쁘겠지만 드라마의 제왕 방송을 시청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빌어요~!!”라며 성탄인사 전했다.
한편, ‘드라마의 제왕’에서 톱스타 성민아 역으로 많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오지은은 극중 강현민 (최시원 분)과 세기의 커플탄생 스캔들에 휩싸이며 앤서니(김명민 분)를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으로 순정녀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사진 = SSD&골든썸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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