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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미인 "허리는 얇고 글래머에 하체비만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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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미인 "허리는 얇고 글래머에 하체비만이 대세"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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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미인

'100년 전 미인'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 사회학 박사 찰스 맥클러기 교수는 볼링그린 주립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100년 전의 미녀들'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각각 연극배우, 댄서, 오페라 가수 등 당시를 대표하는 미인 4명이 등장해 각기 다른 포즈로 서있다.

특히 아름다운 얼굴과 함께 풍만하고 잘록한 허리를 자랑해 현대의 미인상과는 다소 차이나는 100년 전 시대의 미인상을 추측할 수 있게 한다.

한편, 100년 전 미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100년 전 미인 대박", "100년 전 미인 진짜야?", "100년 전 미인 좀 웃기다", "100년 전 미인 기준 이상해", "100년 전 미인 난 지금 봐도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볼링그린 주립대학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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