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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거 퇴원 "가족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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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거 퇴원 "가족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할 예정"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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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거 퇴원

교통사고로 큰 부상을 입었던 징거가 24일 퇴원했다.

24일 시크릿의 소속사 측은 스타엔과의 통화에서 “징거가 금일 서울 모처 한방병원에서 퇴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퇴원은 했지만 아직 몸 상태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그래서 앞으로 통원치료를 계속하며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징거는 퇴원 후 가족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또한, 나머지 멤버들은 상당부분 상태가 호전 된 바 연말 시상식 등 스케줄을 소화하기로 했다.

한편, 앞서 시크릿은 지난 11일 빙판길에 타고 있던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멤버 징거는 갈비뼈에 금이 가고 폐에 멍이 들어 전치 4주의 진단을 받았다.
(사진 = 시크릿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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