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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희선 남편 "김희선과 이민호의 키스신 이후 '신의'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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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희선 남편 "김희선과 이민호의 키스신 이후 '신의' 끊었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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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남편

배우 김희선이 이민호와의 드라마 속 키스신을 본 남편의 반응을 밝혔다.

김희선은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아내와 이민호와의 키스신 이후 '신의'를 끊었다"고 밝혔다.

앞서 김희선과 이민호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신의'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김희선은 "남편이 지난 10월 종영한 SBS 드라마 '신의' 속 파트너 이민호를 질투한 적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키스신을 본 후로 드라마 모니터를 안해주더라"고 밝혔다.

김희선의 남편은 "보기가 쉽지 않더라"라며 "물론 연기력이 많이 늘었지만 그게 연기일까 의심이 들었다. 너무 몰입이 많이 되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MC 한혜진이 "이민호에게 질투를 느껴 비비크림을 바르고 외모에 신경을 쓴다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김희선의 남편은 "너무 젊고 잘생긴 배우랑 하는 걸 보고 자극이 되더라"라고 털어놓았다. 김희선이 남편에게 "내가 노출하는 신이 있으면 어떻게 하겠냐"고 묻자 "노출은 본인이 알아서 안하는 걸로"라며 "몸매에 자신이 있을 것 같지 않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희선이 남편 박주영씨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닭살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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