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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 고관절 괴사 고백, 네티즌 감동 "정신력이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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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 고관절 괴사 고백, 네티즌 감동 "정신력이 대단하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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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 고관절 괴사

이의정이 고관절 괴사 경험담을 고백해 화제다.

이의정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 뇌종양 후유증으로 인한 고관절 괴사 수술과 재활 과정을 고백했다.

이의정은 "2년 전 뛰고 있다가 갑자기 다리가 딱 멈추더니 허리가 폴더처럼 90도로 접혔다. 통증 때문에 어쩔 수 없어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았으나 걷지 못할 정도로 다리를 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의사의 권유로 MRI를 찍어본 결과 고관절이 다 썩었다고 했다. 빨리 큰 병원으로 가라고 했다"며 "종합병원에서 다시 검사를 했더니 골반 한쪽은 이미 괴사가 끝났고 한쪽은 괴사가 시작되고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원인은 뇌종양 투병 당시 마비증상 때문에 스테로이드를 많이 투약했었는데 그 부작용으로 괴사가 왔다는 것.

이의정은 "통증이 너무 심했고 수술을 안 하면 평생 걸을 수 없다고 해서 인공관절을 끼는 수술을 했다"며 "뼈 수술이 너무 고통스러웠다. 톱으로 잘라내는 느낌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의정 고관절 괴사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의정 고관절 괴사 진짜 아플것같다", "이의정 고관절 괴사 정신력이 대단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의정 고관절 괴사/ 사진-SBS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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