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캠페인
김희선 은퇴발언 해명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어딘지 다시 고민했다"
상태바
김희선 은퇴발언 해명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어딘지 다시 고민했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5 22: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희선 은퇴발언 해명

배우 김희선이 은퇴 발언에 대해 해명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희선은 컴백 이유를 묻는 질문에 "결혼하면 은퇴할 생각을 갖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희선은 "1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연예계 데뷔를 하다보니까 힘든 점도 많았다"라며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되면 일과 사랑, 두 가지 일보다는 하나에만 집중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김희선은 "결혼을 하고 나서는 연기 활동을 지속할 생각이 없었다"라며 "막상 결혼을 하고 나니까 몸도 마음도 많이 나태해지더라"라고 말했다. 또한 "문득 생각해보니 내가 있어야할 곳이 어느 곳인지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됐다"라며 활동을 재개한 이유를 밝혔다.

김희선 은퇴발언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희선 은퇴발언 해명 솔직한 모습이 매력있네” “김희선 은퇴발언 해명 다시 활동하게 돼서 너무 보기 좋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희선 은퇴발언 해명/ 사진-SBS 방송캡처)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