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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술 쓰는 거미 네티즌 경악 "포식자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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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술 쓰는 거미 네티즌 경악 "포식자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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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술 쓰는 거미

분신술을 쓰는 거미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포식자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분신술’을 구사하는 신종 거미가 게재됐다.

페루 아마존에서 발견한 이 분신술을 쓰는 거미는 거미줄에 자신의 몸집보다 큰 ‘가짜’를 걸고 그 뒤에 숨어 포식자들의 눈을 피하는 능력을 지녔다. 이 거미가 분신술에 쓰는 대용품은 죽은 곤충이나 나뭇가지, 나뭇잎 등이다.

과학자들은 이 거미의 ‘방어 메커니즘’이 포식자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분신술을 쓰는 거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분신술 쓰는 거미 완전 신기하다”, “분신술 쓰는 거미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분신술 쓰는 거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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