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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새해 소망 1위 이직 "2위는 연봉인상 및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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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새해 소망 1위 이직 "2위는 연봉인상 및 승진"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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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새해 소망 1위

직장인 새해 소망 1위는 이직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553명을 대상으로 ‘2013년 새해 소망’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이직’이 24.4%로 1위에 등극했다.

조사에 따르면 ‘이직’이 24.4%로 1위를 차지, 이어 연봉인상 및 승진(18..3%)이 2위를 차지했다. 또 연애(8.1%), 결혼(7.6%), 저축 등 재테크 성공(7.2%), 면허 등 자격증 취득(6.3%), 사업 및 창업(4.9%), 외국어 습득(4.5%), 다이어트 등 건강관리(3.6%), 내 집 마련(2.5%), 대학원 진학 등 학업(2.2%)이 그 뒤를 이었다.

2013년에 버리고 싶은 것을 묻는 질문에는 무려 97.8%가 ‘있다’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이들은 내년에 ‘게으름’(44.9%), ‘살찐 몸매’(33.5%), ‘소심함’(25%), ‘대출금 등 빚’(24%), ‘솔로생활’(22.7%), ‘과거의 실수’(18.3%), ‘무능함’(17.9%), ‘과소비’(17%) 등을 버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인의 새해 소망 조사와 관련해 ‘사람인’ 이민욱 팀장은 “새해마다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각오를 다지지만, 실행에 롬기지 못해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며 “2013년에는 목표만 정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행 계획까지 세워 하나하나 실천해 간다면 원하는 것을 충분히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연합뉴스,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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