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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일침 "내가 하는 악플은 비판이고 네가 하는 악플은 비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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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일침 "내가 하는 악플은 비판이고 네가 하는 악플은 비난이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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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일침

가수 강원래가 악플러들에게 뼈 있는 일침을 가했다.

강원래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악플러 중 한명으로 악플에 상처 받는 분께 알려드립니다. 악플 이거 관심이거든요"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강원래가 게재한 글은 악플러를 향한 일침으로, "악플러들이 제게 한소리 하네요. '나랑 너랑 다르다'고 '내가 하는 악플은 비판이고 네가 하는 악플은 비난이다'라고요"라며 "맞습니다. 맞고요. 악플러도 당연히 급이 있죠. 그렇기에 상급 악플러와 비교되는 제가 대견스럽네요"라는 말로 쓴소리를 남겼다.

강원래는 또 "어떤 왕이 '칭찬, 아부 잘하는 신하는 간신이고 지적과 비판, 욕설을 퍼붓는 신하가 오히려 충신'이라고, 말꼬리 잡고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충신들 고마워요. 충신들 2012년 마무리 잘하시고 201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한편, 강원래의 일침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원래 일침 공감", "강원래 일침 자주 놓네", "난 글쎄", "트위터를 안 하면 될 듯", "다 관심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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