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는 신정환과의 최근 인터뷰를 공개했다.
신정환은 "아직 다리에 쇠가 박혀 있지만 수시로 등산도 하고 산책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복귀 계획에 대해서는 "지금 전혀 모르겠다"라며 "방송을 하게 되면 할 수 있는 거고 못 할 수도 있겠지만.."이라고 말을 아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인터뷰를 하고 싶지만 죄송하다. 나중에 더 진지하게 기자회견을 한다든지 할 것"이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앞서 신정환은 2010년 필리핀에서 2억여 원의 해외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8개월의 선고를 받은 뒤 2011년 6월 초부터 복역하다 같은 해 12월 성탄절 특사로 가석방됐다.
한편, 이날 에이미가 출소 후 심경고백한 내용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N 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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